조, 좋은 타이틀이다...




요즘 엑박을 너무 굴려두는듯 하여

반신반의하며 타이틀 두개를 국전에서 업어왔습니다.



특히나 반신반의하던건 바로 데빌 메이 크라이4였는데

이거 해보니 되게 재밌네요. 애초에 기대감이 없어서 더 재밌게 느껴지는걸지도...하여간 게임 자체는 확실히 재미납니다. 다만 온라인이 안되서 친구에게 '같이 엑박하자!'라고 꼬셔서 엑박사게한 의미가 퇴색되는듯하여 좀 아쉽긴 하네요.


데드라이징은...아직 밀봉은 안뜯었지만 요놈도 평이 좋으니 절 실망시키진 않을거라 생각합니다.



이히~한동안 놀고있던 삼돌이가 이제 혹사당할듯

by 루카스 | 2009/05/20 20:46 | 꿈과 희망의 게임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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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르-미르 at 2009/05/20 20:50
배드 컴퍼니인가 그거 데모 한번 해보고 막 사고싶더군요
-_- 하지만 드림클럽이 날 기다리고있는데...
Commented by 루카스 at 2009/05/26 03:14
음...배드컴퍼니는 지형지물 다 부수고 다닐 수 있는거 말곤 그닥 특색이 느껴지지 않아서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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